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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고양이 사진

초점잃은 카메라와 멀뚱멀뚱 고양이 * * * 3월초의 슈가냥. 집사는 오랫만에 카메라를 들고 슈가냥 앞에 앉았습니다. 또 찍냐옹. 찍을시간에 놀아나 달라옹. 그렇습니다 요즘 심기가 많이 불편한 슈가냥입니다. 하.. 모르겠다옹 봄이 오니 싱숭생숭하다옹 밖에 뛰어나가 놀고싶다옹. 이라고 생각하는것같지만... 슈가냥은 밖을 나가면 동공이 커지면서 발톱을 세우며 저에게 달라붙어서 절대 떨어지지않으려고합니다 * * * : 3 린냥 인스타그램 ( @sakuracat_rinnyang ) 놀러오세요 ~ * ( 클릭시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합니다 : 3 ) 더보기
SugarNyang * 어느 날 집사가 날 괴롭혔다 * * * " 오늘은 내가 왔다냥. 내가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공감을 누르는지 안누르는지 보고 있으니까 많이 많이 눌러달라냥. " " 사실 몇일 전 , 집사가 날 괴롭히기 시작했다. 그것도 오랫만에 삘 받았다고 심심하다고 놀아달라는 표정을 짓고 있는 나를 찍기 시작한거다냥. " ( 사실 정말 슈가는 요즘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고 할때면 저렇게 목을 쭈우욱 빼고 턱을 매트리스에 그대로 기대고 있더라구요. 보통 자려고 아니면 쉬려고 매트리스에 누울 땐 보통 식빵을 굽거나 팔을 괴고 있지만 , 놀아달라할때는 턱을 그대로 매트리스에 툭 ... ) " 놀아달라니까 내 모습이 귀여웠는지 연신 셔터를 누르는 집사다냥. 집사. 내 눈꼽은 떼어주고 사진을 찍던가. " " 젠장 ... 말을 듣지않잖냥 ! 내가 떼어내겠다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