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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슈가냥

슈가냥 * 하트는 사랑이고 , 박스도 사랑이다냥 * * * " 오랫만이다냥 ! 오늘의 썸네일에 내가 등장했다냥 ! 모두모두 글 읽고나서 꼭꼭 하트 눌러달라냥 ! " 때는 11월 초 , 슈가냥을 냅두고 밖에 잠시 나갔다 들어 온 집사는 깜짝 놀랬습니다. 얼마전부터 슈가냥이 먹기 시작한 마성의 간식 캣만두를 분명 슈가 간식 서랍함에 넣어두고 갔는데 아니 이 녀석잌ㅋㅋㅋㅋㅋ 서랍을 열어 캣만두를 집어 먹으려고했던거 아니겠습니까 ? 그리고 엄청 혼이 난 슈가찡. 하지만 물러 터진 집사는 때 마침 온 택배상자를 슈가냥에게 선물해줍니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고 그루밍을 시작한 슈가냥. " 미안했다옹 그 녀석이 마성의 간식이라는 게 그게 문젠거라옹. 난 문제가 없다옹 " 역시 , 슈가찡 . 반성할 기미가 보이지않아요 !! 하지만 ... 본인이 잘못한 행동인.. 더보기
1월에 올리는 작년 12월 말의 슈가냥 * * * 12월의 어느 햇살 좋은 날 , 마망의 집에서 ... 남긴 슈가냥의 사진. 언젠가 뽑았었던 짝퉁 포로리 찡같아 보이는 녀석과 함께 있는 슈가찡. 여러분은 모르셨겠지만 , 사실 저 담요 밑에는 핫팩이 숨어있답니다. 슈가냥은 열심히 일광욕을 하며 , ... 따땃한 전기장판같은 곳에 앉아있는것이죠. 이 것보다 더 좋은 곳은 없으리 .. ㅋㅋㅋㅋㅋㅋ 살짝 눈을 감아봅니다. " 너무 좋다냥 ... 잠이 온다냥 ... " 뭔가 ㅋㅋㅋ 공손하게 모은 두 손이 너무나 예쁘지 않나요 ? 슬쩍 만져보고싶지만 . 그러면 항상 슈가냥이 취하는 행동. 손 빼기. 밑장빼기 !!! ㅋㅋㅋㅋㅋ " 그나저나 넌 왜 아까부터 여기에 있냐옹 . " 슈가야 ! 하고 마망께서 외치십니다. 그 소리를 듣고 쳐다보는 슈가찡. 그래 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