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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을 사랑한 고양이

2018년의 벚꽃전쟁은 그리 치열하지 않더군요... 라고 생각해도 우리동네만인듯(?)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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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벚꽃전쟁은 그리 치열하지 않더군요... 라고 생각해도 우리동네만인듯(?)

린냥 2018.03.2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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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스벅코에서도 ... 그 스타벅스 이사의 논란때문이었는지 더더욱이 신중하게


벚꽃시즌 MD를 늦게 출시했는데요 ,



역시 . 그렇습니다.



사실 다녀왔는데도 그렇게 막 썩 기분이 좋게 다녀오진 않았어요.



그래도 뭐 스벅코에서 제작한거니까 ..


그거랑은 별개로 우리나라에서 판매하는거니까 .



라면서 역시나 


다녀왔습니다.










집 근처의 스타벅스는 8시 오픈이고 여유로워서 


7시에 나갔는데 역시나 


1등으로 줄 섰습니다.



나름 몇번 뵙고 친절함이 묻어나오는 파트너분께서 제일 먼저 출근하셨는데 ... /// 그래서 더 반가웠더라는 .ㄷ...ㅇ..





 

 








솔직히 말하자면 


벚꽃MD2차도 나온다고 하는데 ,



1차때는 막 오오오오 대박이쁘다 라는 녀석들이 별로없었어요.



다른 나라 벚꽃 MD들 보니


밤 배경인 벚꽃들이 넘나 예쁘던데 ... 아쉽더라구요.



근데 .. 뭐 2차도 나온다고하니 ... ㅋㅋㅋㅋ 날짜는 미지수입니다만 <-













그래도 나름 고민고민해서










다른건 다 패스.



두번째칸 맨 좌측에 있는 돔 글리터 콜드컵 구입


( 사실 이번에 노린건 저 LED 워터보틀인것 같던데 . 저거 .. 개인적으로 별로 이쁘단 생각을 못했습니다만 ㅋㅋㅋㅋ 제일 먼저 동나더군요. )












그리고 첫번째에 글라스를 살까 말까 매우매우 고민하다가 글라스는 포기 두번째 있는 글라스서버를 구입.


( 그럴거면 세트병 돋게..(?) 글라스까지 구입하고싶었지만... 별로 그러고 싶은 마음이 없을뿐더러 글라스 서버를 구입한 이유는 따로 있었으니 ..<<< 조만간 벚꽃시즌 포스팅 

파파팍 할건데 /// 그 때 보실 수 있을거예욥 ~ )



그리고 밑엣단에 위치한 파스텔톤의 배경에 벚꽃그림이 심플하게 그려져있는 투고 텀블러와 맨 오른쪽에 대충.. 보이는 ㅋㅋㅋ 스티커 구입.












전체적인 MD 모습



 

 








새 옷으로 갈아입음.











신메뉴.











신 케이크 : 올봄 러블리 케이크.











2018년의 벚꽃 카드.


이번엔 심플하게 나왔네요. 조금 아쉽습니다 .











그렇게 결제하러 갔습니다.


( + 머들러 사진은 안찍었네요 . 뭐.. 그도 그럴것이 이번엔 집에 돌아와서 상세샷도 안찍고 그냥 창고에 넣어놨어요 ㅋㅋㅋㅋ;; 아무래도 올리기도 좀 그렇고 찍기도 아직까지 좀 그래서요. )










신 케이크 2 : 부드러운 녹차 팥 카스텔라












그동안 모아두었던 음료쿠폰이 너무 많아 + 벚꽃시즌이니까 벚꽃음료 마셔야지 하고나서 음료쿠폰 결제했는데 , 


결제하면서 늦게 받아서인지 거품이 죽어가는 ..... 나의 체리블라썸 밀크티 

ㅠㅠ;;


음료만드신 분이 내 닉네임을 부르는데 ㅠㅠㅠ 말씀은 드려야겠고 해서



 " 저 이것만 결제하고 가지러 갈게요 ~~~ "


" 네 ~~ 여기다가 둘게요 고객님 "




사실 글라스서버를 고민하다 뒤늦게 하나 남았을 때 샀거든요 ( ? )


결제는 처음에 중간에 찍은 머들러,카드,스티커, 텀블러 두개 이렇게만 하고 음료 주문을 했는데 그 사이에 손님들이 막 우르르 오면서 


MD를 고르기 시작..


그러다보니 내 마음도


어우.. 저거 글라스 서버 ... 사야하나 


하고 고개를 돌려봤더니


글라스 서버가 하나남아서


헉..;;


사야겠다.



그러고 줄을 서서 결제하기 직전까지 가니 음료가 나옴.. 흑흑


그래서 나온 말 <<< 저.. 저 이것만 결제하고 갈게요 ㅠㅠ <<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는 


( 벚꽃길이라고 불리던데..ㅡ<< )


아쉬움이 남는 ㅠㅠ 벚꽃길 밀크티네요.



체리블라썸 밀크티는 처음인것같은데...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


... 그냥 밀크티 두잔을 마실걸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지난 날의 맛 그저그랬던 체리블라썸 크림 프라푸치노 <-






+) 추가로 돌아와서 이것저것 보고 인스타를 보니


제 인친분은..


8시 오픈매장인데 6시에 갔었는데도 ...2등을 했었다고하셨던...



... 너무 슬펐던 이야깅...


결국 우리동네만 유난히 늦게 몰리는구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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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린냥 인스타그램 ( @sakuracat_rinnyang ) 놀러오세요 ~ *

 

 

 

( 클릭시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합니다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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