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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을 사랑한 고양이

공차 * 딸기 초콜렛 밀크티 , 겨울 시즌이 지나기 전에 마셔봤습니다. 본문

슈가냥*단맛을사랑한고양이/*그 외 냠냠

공차 * 딸기 초콜렛 밀크티 , 겨울 시즌이 지나기 전에 마셔봤습니다.

린냥 2018.03.2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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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오늘은 오랫만에 흑흑 공차에서 밀크티를 한 잔 마셨던 <<< 그 녀석을 데려왔습니다만







 



뭔가 사뭇 다른 ... 느낌



네. 폰으로 찍은 녀석을 데려왔습니다 !


요즘 뭔가 귀찮아ㅅ.... 카메라를 잘 안쓰고 있는데요ㅠㅠ 확실히 포스팅 쓰자니 ... 폰카가 좀 아쉽게 느껴지긴 하네요.



암튼 ! 네 !


공차의 겨울에 나왔던 녀석 ,


딸기 초콜릿 밀크티를 데려왔습니다.





 

 







아래에 가라앉아있는 녀석이 타피오카 펄과 딸기 음..단어가생각이 안나는...ㅇ... 딸기 알갱이네요.


얼그레이와 초콜릿 밀크티 / 딸기 밀크티의 만남입니다.




약간 미묘한 맛이 날 것 같으면서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녀석입니다.





 

 












가격은 오천원이었구요 . ( 원래 가격 4,500 원 + 타피오카추가 금액 )



전 저 가격에 할인을 받아서 조금 더 싸게 구매해왔어요.


당도는 30퍼센트로 했고 , 얼음양은 조절 못한다고 해서 알겠다고하며 기다려서 받아왔습니다.



마셔봤습니다.



오오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어요.



물론 당도를 줄여서 그랬는지 


생각보다 달지 않고 딱 적당해서 ( 사실 전... 공차에서 당도 100으로 하면 너무 단것같아 .. 보통은. 30으로 합니다만 )


그냥 당도 아예 없이 해도 괜찮았겠다 싶었어요.



타피오카...펄을 씹는걸 좋아해서 항상 펄 추가를 하지만 ,


딸기도 씹혀서 더 씹는맛이 ...좋았습니다 ㅋㅋㅋㅋ 


뭔가 얼그레이티에 초콜릿에 딸기에...


이렇게 섞이면 뭔가 좀 .. 오히려 너무 많이 넣어버려 맛이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되지않을까 싶었는데 ,



한 맛이 되었다 ! 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조화를 이루는 맛이었습니다. ( 그래 괜히 메뉴를 내지 않았겠짘ㅋㅋㅋ )



생각보다 너무 늦게 마셔버려서.. 다른 메뉴도 마시고싶었었는데 주변에 공차가 없는지라... ...슬픈 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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