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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을 사랑한 고양이

초점잃은 카메라와 멀뚱멀뚱 고양이 본문

뒹굴뒹굴*벚꽃을사랑한고양이/*SugarNyang

초점잃은 카메라와 멀뚱멀뚱 고양이

린냥 2018.04.1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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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초의 슈가냥.



집사는 오랫만에 카메라를 들고 슈가냥 앞에 앉았습니다.







 



또 찍냐옹.


찍을시간에 놀아나 달라옹.



그렇습니다 요즘 심기가 많이 불편한 슈가냥입니다.





 

 







하.. 모르겠다옹 봄이 오니 싱숭생숭하다옹 


밖에 뛰어나가 놀고싶다옹.



이라고 생각하는것같지만... 슈가냥은 밖을 나가면 동공이 커지면서


발톱을 세우며 저에게 달라붙어서 절대 떨어지지않으려고합니다 <-













그리고 초점을 잃은 어느 집사의 카메라.





 

 








대체 왜 슈가냥의 귀여운 발로 초점이 가는것이야.



난 슈가냥의 얼굴을 찍고싶다구 !!


갸아아악!! 갸아아악!!!












심기불편한 성은 성이요 이름은 슈가 ...


성슈가선생.












어엇!!


예쁘다 !!

예쁜사진 건졌어 !!!


갸아악!! 슈가쨩 아리가또우 ㅠㅠ....


슈가쨩..

여전한 미모를 유지하고있습니다 <- 내새끼자랑..












솔직히 말해서 뚱냥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번 하는데 말입니다.



... 근데도 슈가는... 찌질않네요.. 너무 슬픕니다 .ㅠㅠ..



사람한테도 너무 안기는걸 좋아하고 해서 , 정말 어디다가 두고 여행가기도 힘들고 한 녀석이죠.











그래도... 사랑해 슈가찡 ㅠㅠ 흑흑


내가 힘들때 항상 있어주는 냥냥이///


그러기에 오늘도 쓰담쓰담 


냥냥이는 그릉그릉~












날씨도 좋아지고 했으니 슈가냥 사진 많이많이 찍어두어야겠습니다.



카메라 들고 열일 하라옹 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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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린냥 인스타그램 ( @sakuracat_rinnyang ) 놀러오세요 ~ *

 

 

 

( 클릭시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합니다 : 3 )

 

 

 

 

 

 

 

 


1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첼시♬ 2018.04.20 13:42 신고 뚱냥이가 귀엽긴 한데 그래도 슈가냥이나 후추처럼 날씬한 몸 유지하는 고양이도 좋은 것 같아요.
    따로 식이조절시키지 않아도 되니 간식 줄 때도 신경쓰이지 않더라고요. +_+
    슈가냥 눈은 정말 예뻐요. 남쪽 바다처럼 투명한 하늘색이 아주 곱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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