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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을 사랑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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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냥*단맛을사랑한고양이/*그 외 냠냠

로이스의 프라피유 쇼콜라 애플&시나몬

린냥 2018.02.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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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

 



오늘은 지난번에 일본에서 사온 ,


조금은 독특한 로이스 초콜릿을 포스팅해볼까 해요 ~





 

 









보통 일본가면 사오는 것이 이 로이스 초콜릿 말고 로이스 초콜릿 생초콜릿 이었는데요 ~~



이번에 사온 것은 생초콜릿이 아니랍니다 : D 그래서 녹지 않아서 그 점은 참 좋네요













슈가씨가 왔습니다.



참고로 고양이는 초콜릿 냄새만 맡아도 ..


... 싫어한다는.. << ㅋㅋㅋㅋㅋ










뒤쪽을 보니 무려 30개나 들어가 있는 녀석이군요.


도대체 얼마나 작은거야 이거 ..


박스가 이렇게 작은데 30개나 들어있다니 !!





 

 










두께 3mm의 얇은 초콜릿이라고 해요 .



아아 그래서 30개씩이나 들어가는건가 <



초콜릿 속에 뭔가가 있군요 ! 











가지런히 놓여져있는 얇은 로이스 프라피유 쇼콜라.













그중에서도 ( 아마 크리스마스 한정이지않을까.. 배경느낌같은게 ) 링고 & 시나몬 이라는 녀석을 겟 했습니다.














모양은 이렇게 반듯한 정.. 흠.. 약간 직사각형으로 느껴지는건 기분탓일까요.



암튼 저렇게 로이스라는 문구가 바람개비처럼 찍혀져있습니다.












옆으로 돌려보니 정말 얇군요 !



이 얇은 초콜릿 안에 애플과 시나몬의 맛이 들어있는것이군요.












아그작 하는 순간 뭔가 즙같은게 화악 느껴졌습니다.



초콜릿은 얇아서인지 완전 파삭 . 하게 부러지고,



살펴보니 잼같은 느낌의 무언가가 얇은 초콜릿 층과 층 가운데에 접착제 역할을 하는 듯이 숨어있었습니다.










맛은 생각보다 그렇게 .. 와닿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뭐랄까 애플파이안에 초콜릿이 있는 ...이상한 느낌이 반대로 간 느낌이랄까요 


...그래서인지 초콜릿 자체의 맛도 그렇게 좋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단맛은 생각보다 적고 씁쓸한 맛이 좀 더 강한 느김인데 오히려 안에 있는 애플 & 시나몬은 자기네들의 역할을 다 한답시고


...


뭔가 불협화음이 되어가는 느낌..이랄까요




.. 이럴거면 그냥 생초콜릿 사올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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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린냥 인스타그램 ( @sakuracat_rinnyang ) 놀러오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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