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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을 사랑한 고양이

오다이바에서 우연히 맛본 디저트가게는 맛있었고 , 맛있는 이유가 있었다 ?!! 본문

슈가냥*단맛을사랑한고양이/*케이크

오다이바에서 우연히 맛본 디저트가게는 맛있었고 , 맛있는 이유가 있었다 ?!!

린냥 2018.02.0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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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에서 열심히 구경 후에 역으로 가기 전에 



어떤 가게가 눈에 띄어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구입해서 먹은 케이크 하나와 거북이 메론빵.





 

 









어쩌다가 그냥 먹고 가게 되었는데 , 물도 주시고...


완전 놀랬습니다..



그렇게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있다가 제가 발견한 건 ..











바로 이것..

이 씰입니다.



그랜드 닛코 도쿄 다이바.


5성급 호텔은 아쉽게도 아닌 4성급호텔이지만,


매우매우 로맨틱한 호텔, 야경을 볼 수 있는 야외수영장이 딸려있는 호텔..


어마어마하게 럭셔리한 호텔로 나름 유명한 것이었던.... 것입니다.




뭔가.. 알지도 못하고 들어가섴ㅋㅋ 타르트 하나랑 빵 하나만 사고 앉아서 먹고가는게 좀 민망하더군요.





 

 









제가 주문한 마론 타르트 입니다.












호텔 1층에 속한 디저트카페 / 브런치카페는 느낌이 다른것일까 ...

사진을 찍어도 묘하게 더 잘나오는 느낌.














한입을 먹어보니.



이야. 맛있다.



심지어 저 접착시키려고 더더욱 짜놓은듯한 생크림 하나하나 조차 맛있다.











하나도 신경 안쓴 것 없이 맛있는 디저트였습니다.


와 . 이건 지금까지 먹어본적 없는 환상의 타르트야 !!! 하는 것 까진 아니었지만,



안에 숨어있던 녹차크림도 신기했고 ,



말차 휘낭시에 조각이 장식된것도 ///


좋았습니다.



밤은 국산(일본국산) 보늬밤을 사용했다는군요.












개인적으로 추억의 맛을 내줬던 휘낭시에.




뭔가 하나하나 각각의 맛이 조화를 이루는 듯 한 보기에도 예뻤고 맛도 좋았던 ,



그냥 모르고 들어갔다가 놀래서 나온 가게. ㅋㅋㅋㅋㅋㅋㅋ



오다이바에 있는 그랜드 닛코 도쿄 다이바 호텔 1층 카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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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린냥 인스타그램 ( @sakuracat_rinnyang ) 놀러오세요 ~ *

 

 

 

( 클릭시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합니다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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