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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을 사랑한 고양이

애플민트 심었습니다. 본문

뒹굴뒹굴*벚꽃을사랑한고양이/*RinNyang

애플민트 심었습니다.

린냥 2018.02.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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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쯤 애플민트를 심고싶어서 ...


집근처에서 알아보던 도중


애플민트를 찾아볼 수 없길래 ( 겨울이라 더 그런가봅니다. )



인터넷에서 주문.





그리고 이틀지난 후 도착한 애플민트.../



이게 1월... 몇일이지... 암튼 1월 중순쯔음에 주문해서 날라 온 녀석입니다.




 

 









... 사실 씨앗을 사버려서 말입니다.


... 아니 이겤ㅋㅋㅋ 이게 제일 마음에 들더라구요.












구성품도 너무너무 마음에 들고 , 가격도 저렴하고 ,



구입했습니다.













이제 열어서 확인해볼게욥




 

 









화분 , 배양토 . 세척마사토. 씨앗. 영양제. 면장갑. 네임태그가 있습니다.



애플민트 키우기에 굵은 글씨로 , 애플민트 씨앗은 작아서 안보이니 조심해야한다는 문구가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와우 어쩜 이렇게 작을깤ㅋㅋㅋㅋ



음 뭐라고 표현해야할까요 마치 . 


아주 미세하게 보이는 먼지같은 녀석이었습니다 (?)


확대하니 매우 잘 보이는군요.










방법대로 마사토를 깔고,












배양토를 90퍼센트 정도 채운 후에 , 씨앗을 담고 물을 조금 붓고 남은 배양토를 잘 채워준 후에 


다듬다듬 살짝 덮어주었습니다.



물을 정말 좋아하는 식물이니까 물을 듬뿍 주라고 적혀있더군요.













따땃했을땐 겨울이지만 바람 조금이라도 쐬어보라고 5~10분간 내다놔주고 


( 지금은 화분 받침이 있는데 ... 저건 심은 당시 찍은 거랔ㅋㅋㅋㅋ 좀 안쓰러워보이네요. )



나머지는 햇빛에 잘 드는곳에 두고 있습니다.




역시 겨울이라 그런지 겉흙이 빨리 마르지 않아,



물은 심은 이후에 한번 밖에 주지 않았네요 : ) ...




얼른... 자라서 귀여운 새싹을 보여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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