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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을 사랑한 고양이

오다이바 * 12월 춥지않던 도쿄의 오다이바는 홀로 겨울이었다 본문

뒹굴뒹굴*벚꽃을사랑한고양이/ :3 Memorable days

오다이바 * 12월 춥지않던 도쿄의 오다이바는 홀로 겨울이었다

린냥 2018.01.3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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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도쿄 여행의 포스팅을 아직까지 하고있는 ..


1월의 마지막 날 ...ㅋㅋㅋㅋ


사진만 왕창 올리는 오다이바 .




 



오다이바에 도착하고 나서 가장 먼저 찍었던 것이 아마 이 녀석이 아닐까 싶습니다.


후지TV 방송국.


유명한 방송국이죠 <<






 

 









그리고 보이는 


자유의 여신상과 사진찍는 사람들 <<














뭔가 매우 근엄ㅇ.... 한 여신님이네요.



자유의 여신상님을 이렇게 보게되다니 영광입니다 .... 복제품이라 한들 ...













진짜... ㅋㅋㅋㅋ


오다이바는 나홀로 겨울이었어요.


완전 겨울


칼바람.


장난아닌 바람에 머리가 계속 날려서 고생고생..


거기다가 머리를 저렇게 묶고갔으니


더 추웠고 ..


저 토끼옷 생각보다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얇습니다.


그래서 추웠어요 매우매우매우매우













밥먹을거야 !


예이예이 아침겸 점심을 먹으러 오다이바의 한 쇼핑몰에 들어가 요 녀석이랑 야끼소바를 냠냠했습니다.




 

 










그리고 들러서 지나칠수 없었던...


아이스크림을 구입하면 컵을 주는 아주 좋은 가게.














덕분에 시나모롤 컵 ㅠㅠㅠ 득템 ;ㅅ; ...너무 행복행복















그리고 오다이바 가면 사진찍기좋다고들 하셨던 ///


비너스 포트를 다녀왔습니다 !



너무 예쁜 사진들 많이 건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이런 곳에서 살고싶다 ( ? )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한옥도 미친듯이 좋아하지만,


서양의 이런 건축물 느낌 완전 좋아합니다 ...


뭔가 신전에 온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아요.












비너스 포트에 들어가있는 가게들은 하나같이 예뻐보였어요.














스타벅스도 두 군데에나 있었구요.



아쉬웠던건..











대관람차를 제대로 찍지 못하고 건물에 가려서 요 사진이 그나마 나았다는거에요 ㅠㅠ..


..내 키가 좀 더 컸으면 좀 더 잘찍혔을까... 흑흑













마지막으로 오다이바에서 찍은 사진 중 그나마 잘 나온 듯 한 느낌의 


토토로 찡과 함께 찍은 사진 .. 


초점이 포인세티아한테 간것같지만 그래도 괜찮아 <<<





그렇게.. .12월의 도쿄...


아직도 가을의 기운이 남아도는 도쿄였지만 , 오다이바는 홀로..

홀로... 홀롴ㅋㅋㅋ 


겨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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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린냥 인스타그램 ( @sakuracat_rinnyang ) 놀러오세요 ~ *

 

 

 

( 클릭시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합니다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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