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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을 사랑한 고양이

도쿄 하라주쿠 맛집 * 레드락은 사랑입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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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하라주쿠 맛집 * 레드락은 사랑입니다.

린냥 2018.01.2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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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에도 레드락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어서 

블로그를 뒤적뒤적 거렸는데 ,


단독으로 써내려갔던 ㅋㅋㅋ 레드락인줄 알았는데 , 아니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 


작년 말 다녀온 도쿄여행에서 맛본 맛집 포스팅 ! 













도쿄 하라주쿠에서 맛본 레드락 입니다.





 

 









하라주쿠 레드락은 오픈시간이 오전 11시 30분.




오사카 레드락을 들렸을 때와는 다르게 , 오픈시간 한.. 30분전에 도착했는데도 줄이 엄~~ 청 길게 있었습니다.


오픈시간이라 몰린것일지도 모르겠지만 ,



이곳은 바깥에 티켓 발매기가 있더군요.



처음에 티켓을 구입하러 내려가고 그 이후에 차례로 줄을 서면 된답니다.




조금 더 빠른 회전을 위해 더 이렇게 바깥쪽에 만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생각보다 매우 넓어서 , 많은 분들이 안으로 들어 올 수 있었습니다.



저두 ㅋㅋㅋㅋ 오픈되자마자 바로 들어왔네요.















주방 윗쪽에 그려져있는 그림,문구들 


그리고 잠시 뒤 주문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오사카에선 로스트비프동 , 그리고 스테키동을 먹었었는데요 , 



요번엔 둘 다 스테키동  大 큰 사이즈로 냠냠 ㅋㅋㅋ




로스트비프동이랑 스테키동 차이를 말하자면 


소스도 약간 다르고 달걀의 유무 .... (?)

 로스트비프동이 스테키동보다 약간 칼칼한 맛이 있어요 .


맵다기 보단 약간 그런 느낌 ?



그리고 고기의 차이입니다.



뭐 그리고.. 이건 어느걸 많이 먹느냐의 차이일수도있겠지만 ,



스테키동이 사각썰기 느낌으로 잘라져있고 , 로스트비프동 자체가 얇게 얇게 썰려있어서 그런지 


로스트비프동에 들어가는 고깃점이 더 많아보입니다.



스테키동은 뭔가 밥이 더 많은 느낌 ( 상대적으로 고기가 적어보여서 . )














어쩌면 이렇게 빛깔이 아름다울수가 ㅠㅠ 



아슬아슬하게 올려져있는 달걀이 더 맛있어보입니다.














대 사이즈와 일반 사이즈의 가장 드러나는 차이점은 저 쌓인 고기랄까요 //


탑처럼 쌓아져있는 녀석은 대 사이즈,


조금 더 안정적으로 낮게 쌓여져있는 녀석은 일반사이즈입니다.













이제 사진도 어느정도 나왔겠다 ... ///


훕... 먹어보겠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먹어야할지 난감한 비주얼이긴 하지만요 , 



처음엔 고기를 한두 점 맛보고 , 사이드를 공략해서 밥을 살짝 들추면서 밥과 고기를 같이 냠냠 하면 된답니다.










 



아 그리고 참고로 저는 달걀을 나중에 푸는 것을 좋아해요 ///


달걀의 양을 보고 그 달걀을 풀어서 밥을 비벼먹을 때 딱 뭐랄까 호로로록 하고 약간 촉촉하게 스며든 상태를 좋아합니다///


처음부터 달걀을 풀면 본연의 맛을 느낄수없기도 하고 (?)



저렇게 먹으면 뭔가 더 맛있는 느낌이거든요 : D




일본여행에서 레드락을 들릴 의향이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 


달걀은 나중에 드시길 ... !




정말이지.. 레드락은 사랑입니다.


여러분 꼭 드셔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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