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을 사랑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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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냥 * 하트는 사랑이고 , 박스도 사랑이다냥

린냥 2017.11.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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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이다냥 ! 오늘의 썸네일에 내가 등장했다냥 ! 모두모두 글 읽고나서 꼭꼭 하트 눌러달라냥 ! "














때는 11월 초 ,


슈가냥을 냅두고 밖에 잠시 나갔다 들어 온 집사는 깜짝 놀랬습니다.



마전부터 슈가냥이 먹기 시작한 마성의 간식 캣만두를 분명 슈가 간식 서랍함에 넣어두고 갔는데


아니 이 녀석잌ㅋㅋㅋㅋㅋ 서랍을 열어 캣만두를 집어 먹으려고했던거 아니겠습니까 ?





 

 









그리고 엄청 혼이 난 슈가찡.


하지만 물러 터진 집사는 때 마침 온 택배상자를 슈가냥에게 선물해줍니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고 그루밍을 시작한 슈가냥.













" 미안했다옹 그 녀석이 마성의 간식이라는 게 그게 문젠거라옹. 난 문제가 없다옹 "



역시 , 슈가찡 . 반성할 기미가 보이지않아요 !! 











하지만 ... 본인이 잘못한 행동인 줄 알고 혼날 때면 괜히 더 코 부비부비 하고 애교를 부리는 ..;;


나를 아주 잘 아는 ㅋㅋㅋㅋ 슈가냥 ㅋㅋㅋㅋ



마치 " 내가 미안했다옹 ... 화 풀라옹 ..~~ 풀라옹 ~~ " 하고 앵깁니다!!! 





 

 









그리곤 오랫만에 사진 좀 찍어주겠다며 카메라 렌즈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슈가찡 ,



옳지옳지 잘한닷 내생킹 ! 



셔터를 퐈퐈퐈퐈퐉 누르기 시작합니다.















고독의 슈가냥.jpg












난 자는게 아니라옹 멍때리는 거라옹.jpg











생각보다 큼직한 택배상자가 마음에 들었는지 ..



...?


이녀석 잘 준비 하니 !?! 



내가 깨워주겠어 허허헣허허


하며 박스날개부분을 부스럭 부스럭 거리며 깨우기 시작했는데 !!














무서운 모습으로 돌진해버리는 슈가냥 ㅋㅋㅋㅋㅋ



" 누가 나의 잠을 깨우냐옹 "













" 누구냐옹 당장 나오라옹 " 하는 듯 한 느낌입니다.



뭔가 미묘하게 미남이 되어버린 듯 한 슈가냥.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집사는 다시 집을 나가야한다며 , 저 박스는 버리지 않고 집을 떠났습니다 : 3




나름 해피엔딩이네요 허헣ㅎ



캣만두 후기를 좀 쓰려고 했더니  저 멀리... 멀리 ... ( 안그래도 포스팅거리 바닥났다곸ㅋㅋㅋ ㅠㅠㅠ )


아니 이녀석이 글쎄... <



포장지를 엉망으로 만들어버려서 ^_^.... ㅋㅋㅋㅋㅋ 지금 지퍼백에 넣어둔 상태랍니다 ;



정말 마성의 간식이긴 한가보네요 .










 



" 어이 !! 하트 눌르고 가라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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