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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특별관람하고왔어요 ( 2017.09.25 )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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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특별관람하고왔어요 ( 2017.09.25 )

린냥 2017.09.3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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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7년 9월 25일,


아니 그 전에 9월의 어느날, 


경복궁 9월달 야간특별관람 티켓팅이 시작되고 있길래 


엇 ...!! 뭔가 예매해야겠어 !! 하고서 하게 된 



그런 야간관람이었습니다.



전 한복이 있었기에 한복을 입고 무료로 입장했답니다.











with 멜덕님.













예쁜 한복들이 많더라구요 ///


전 원래 한복같은거 사놓는걸 좋아해서 ...


집에 짧은 미니드레스 같은 한복도 있고 , 생활한복도 올해에 사둔게 있는데 ,



생활한복이 날 것 같아서 입고 왔답니다.













사실 경복궁을 야간에 다녀온게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야간개장때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 딱 좋은 타이밍이었어요.














근데 생각보다 이 날은 매우매우 더워서 ㅠㅠㅠㅠ;; 땀이 뻘뻘 날 정도였어요. 이 날 아침 점심때 엄청 더웠는데 , 저녁 7시가 넘었는데도 더운 느낌이 들었으니까요 : 3. 












근정전 안의 모습.













그리고 쓕쓕 들어가서 이곳저곳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이 날은 멜덕님이 카메라를 들고다님.














가장 오래 머문곳은 경회루 근처에요.



이곳에서 이것저것 찍고 셀카도 많이 찍고 ㅋㅋㅋㅋ


근데 사람들이 많아서 찍기가 힘들더라구요. 날도 이미 엄청나게 어두워진상태이구요 ㅋㅋㅋㅋ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음료랑 약과같은걸 팔고 기념품들도 파는 것 같은 카페근처에서 조금 쉬었다가 거의 8시 30~50분 사이에 경복궁에서 나왔는데  그 직전에 들어오시는 분들도 조금 계시더라구요 ~~ 조금 붐비지않을때를 생각해서 입장마감시간 직전에 들어오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나가기 전에 몇 컷 찍고 ㅋㅋㅋㅋ ( 거의 다 흔들림 ;ㅅ;... )













( 한복은 리슬한복. )













슝슝슝 하고 스륵스륵스륵 나왔답니다.













마지막으로 광화문의 모습 : D .



사실 가기 전엔 한복을 가지고가서 박물관 화장실에 들어가서 갈아입었는데 , 막상 돌아가려니 갈아입기가 귀찮아서 ㅋㅋ 집까지 입고갔어요.




뭔가 오랫만에 궁궐나들이를 하고왔는데 역시 밤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오래있진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하지만 뭔가 낮에오는 느낌이랑은 전혀 다른 고요한 아름다움이 있었다고 해야할까요 ( 북적이지만 그 속에 있는 고요함이랄까요... )



좋았습니다 : 3. 


기회가 된다면 다음번에는 조금 낮이 긴 여름 일찍 찾아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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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린냥 인스타그램 ( @sakuracat_rinnyang ) 놀러오세요 ~ *

 

 

 

( 클릭시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합니다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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