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을 사랑한 고양이

2017 후쿠오카 여행 * 여행의 흐름 ( 3 ) 본문

뒹굴뒹굴*벚꽃을사랑한고양이/ :3 Memorable days

2017 후쿠오카 여행 * 여행의 흐름 ( 3 )

린냥 2017.09.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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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냥입니다 ~


2017년 일본 후쿠오카여행.


테마후기 1탄 여행의 흐름편의 마지막 날이 왔어요 ~~ 



예에에~~



오늘은 여행 3일차 ~ 마지막 날의 여행흐름에 따라 작성을 해볼거에요 










 



그 동안의 여행편





오늘은 마지막 탄 ! ㅋㅋㅋㅋ







 

 









캐널시티를 밥먹듯 ( ? ) 간건 아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처음 캐널시티 구경한 날 밟히던 우산이 있어서 아침에 다시 온 캐널시티랍니다.















3일차는 머리를 묶지 않고 다니도록 +_+ 했습니다.













역시나 가방은 똑같이


귀여운 코리락쿠마 지갑, 코리락쿠마 동전지갑과 함껰ㅋㅋㅋ















나름 한적한 캐널시티의 모습.














캐널시티는 그만 구경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돌아다녀볼까요



이 날도 역시나 날이 좋았습니다.



여행하는 내내 날이 너어어어어무 좋았어요 ㅠㅠ ㅋㅋㅋㅋ다행이었죠.















여행하기 전부터 기대하고있었던 디저트가게에요.


프랑스과자 16구요 !!!













날씨도 좋고 ( 무더운데 )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돌아다니기엔 최고였습니다.












16구는 디저트 편에서 따로 글을 작성할 예정입니다 ~







 

 















중간중간 빵집도 들려주고.













역시나 지나치지 못하는 키디랜드.













백화점 돌아다니면서 본 귀여운 녀석 ^ _^ 













고베야 빵집 !



3일차에는 


텐진거리 구경만 했어요 ~~ 빵집구경도 많이하고 쇼핑도많이하고 ~~ ㅎㅎ













그리고나서 꽤 기억에 남는 곳을 들어갔어요.



고기 무한리필집 !! 온야사이 !! ㅋㅋㅋㅋ




네 샤브샤브 고깃집입니다.



뭔가 나름 합리적으로 먹고싶어서 ( ? ) 저랑 멜덕님이 고른 코스는 2980엔 코스.















뭐랄까 냄비에 두가지 맛 액체가 들어있는데 , 그것도 여러종류중에 고를 수 있어요.



왼쪽편은 매운 국물( ? ) 오른쪽은 간장이었나... 일반이었나 했는데 저건 솔직히 비추에요;;; 너무 짜더라구요 ㅠㅠㅠ ;;; 그래서 초반에는 반반씩 먹겠다고 하다가 ... 결국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너무 짜서 매운 국물쪽에서만 담궈먹었답니다.













몇접시였지 ...


저 박스로 17박스였나 ?


를 먹고 끝을 냈답니다 ㅋㅋㅋㅋㅋ












사실 초반에 야채로 배를 채운 느낌이 없잖아 있어서 ???



뭔가 덜 들어간 것 같지만 ㅋㅋㅋㅋㅋㅋ 


나름 엄청나게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



더 먹고싶었는데 ,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지 않더라구요 ( 그래도 많이 먹은거 아닌가 !!!!?!? ㅋㅋㅋㅋ )













처음에 추가로 주문한 음료수.













저렇게 옆에 있는 패드로 추가 주문을 하면 된답니다 


나름 엄청난 주문시스템 !! ㅋㅋㅋ 매우 편리 !!!













사진 한 장 찍어주고 !













열심히 먹고싶은 야채 담아 먹는 린냥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날의 새벽의 캐널시티( 멜덕님이 찍어왔어요 )



전 이 때 화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아마













... 후..


너무나 슬픈 이야기지만 , 후쿠오카 여행하는 동안 ...


매우 슬프게도 ..


모찌롤 사냥은 하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모찌롤을 발견못하고 , 일반맛과 작년에 먹었던 치즈 모찌롤만이 있었기 때문이죠.



( 심지어 9월 1일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














뭔가 아쉽습니다.


여행의 마지막날은 뭔가 ㅋㅋㅋㅋㅋㅋ 정말 ..



하늘이 무너질 것 만 같은. (. !! )


절대 돌아가고싶지 않은 날 ㅋㅋㅋㅋㅋ














끝까지 좋은 하늘이었습니다.


( 솔직히 한국으로 돌아가는날의 날씨가 제일 안좋았음 )













9월1일이 되어 나온 스타벅스의 기간한정 음료를 마시고 , 후쿠오카 공항을 향했습니다 .













키디랜드에서 산 리락쿠마 가방은 정말 유용하게 썼고, ㅋㅋㅋㅋㅋ












그렇게 한국행 비행기를 타고 ~_~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답니다 +_+




다음 번 여행이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 



한동안은 일본빠이빠이군요 !



( 매번 돌아오면 아 살걸 , 그거 할걸 후회만 남지만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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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sword 2017.09.26 07:53 신고 그래도 일본은 워낙 가깝고 비행기도 저렴한곳이라
    한달에 한번이상 저는 정말 자주갔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머리 다시 길러서 파란머리를 또 해볼까 하지만
    이 나이에 파란머리는 너무 이상할것 같아서 잠시 생각만 해봄니닿ㅎㅎ
  • 프로필사진 BlogIcon 린냥 2017.10.04 15:14 신고 맞아요. 그래서 더 가기가 편하죠~~~ 마음도 나름 편하구요 ㅎㅎㅎ. 전 이번에 아차! 했던게 있더라면 ㅋㅋㅋ ㅠㅠ 일본 가기 직전에 저 머리를 해서 게토레이색을 후푸푸푸 내뿜어 ... 수건을 쓰지 못했다는..그런 고생여행...을 약간했어요 ㅋㅋㅋ ㅠㅠ 수건이라도 가져갈걸..너무 고생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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