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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을 사랑한 고양이

2017 후쿠오카 여행 * 여행의 흐름 ( 2 ) 본문

뒹굴뒹굴*벚꽃을사랑한고양이/ :3 Memorable days

2017 후쿠오카 여행 * 여행의 흐름 ( 2 )

린냥 2017.09.2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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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시작 한 후쿠오카 여행 테마후기 !! 



이번엔 지난 여행편 보단 조금 짧게, 그리고 뭔가 식상하지 않게 해보려고 노력하지만 결국에 똑같은 느낌은 왜일까요 ㅋㅋㅋ ㅠㅠㅠㅠ



중간중간 다른 주제의 포스팅도 작성할 예정이랍니닷 ( 지난 번 처럼 쭈우우욱 이어서 일본이야기 노놉 )




그럼 최대한 짧게 쓸 수 있도록 ㅠㅠㅠ 노력하몈ㅋㅋㅋ 스타트 !









 



그렇다... 난 몰랐지 이 글이 이렇게 두편.. 세편 나눠질 줄이야 .. ㅋㅋㅋㅋㅋ



오늘은 그 다음 날,


다음 날 큰 일정들은..


오호리공원 - 마린월드 - 락시가도 003 & 쇼핑 - 토리마부시 ? 정도랄까요.



일단 마린월드는 따로 쓰려고 계획중입니댯





 

 









기차에서 내려서 찍은 오호리공원 마크.



벚꽃모양의 심볼마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오호리 공원 ( 의 다리에서 찍은사진 ?! )


엄청 햇살이 따가워서 찍기가 힘들정도로.


정말 좋은 날씨였다면 좋은 날씨였어요 !













사실 여기에 온 목적은 공원도 있었지만 , 무엇보다 ㅋㅋㅋ 스타벅스를 들리기위해 왔었습니다.



스타벅스는 스타벅스 편을 만들어서 올릴 예정이랍니다.















곳곳에 많았던 히마와리...♡











이번엔 소니엔젤도 데려갔었어요 ( ? ) 


제가 드디어 카멜레온을 뽑았거든요 ㅋㅋㅋ 멜덕님이 원하던 !!! 그것을 뽑았습니다 오예 !!! 




확실히 저런 걸 가져가니 사진이 살긴 하더군요 !!





 

 









둘쨋날의 코디는 점프수트에 머리는 디스코머리로 땋아서 리본으로 묶어주었습니다.













안이 비치는 시원한 느낌의 유니팝콘 클리어 하트 체인 백 ( 이게 다 좋긴한데 ... 단점은 저 체인 이라고 해야할까요 ㅋㅋㅋ 체인 냄새가 너무 심해요 ㅠㅠㅠ... 흡 )













잠깐 들른 하트브레드 앤티크.













이 빵... 과.. 전 사랑에 빠졌습니다.


휴.


하트브레드 앤티크의 치즈빵은 사랑입니다.


저거 큰거랑 작은 거 있는데 , 심지어 ㅋㅋㅋ 저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 큰 거 사가지고 가고싶었습니다. 그러지못했지만요 ; ㅅ; ...














그리고 마린월드로 향했습니다.



이 사진은 가기 전에 찍은 제 머리 사진입니다 ㅋㅋㅋㅋ 


일본 가기 전에 홍대에 있는 미용실에서 3컬러 믹스해서 변화를 주었습니다.



이젠... 더이상 무립니다... ㅋㅋㅋㅋㅋ 한동안이 아니고.... 자를 때 까지 터치하지 못할 것 같네요 잘가 나의 머리야 ㅠㅠ..















마린 월드 도착.



하지만 이번편은 마린월드에 대해 담진 않을거에요 ~~ 따로 포스팅 할 예정이니까요 !_ !














( 내 머리가 나왔는지도 몰랐네. ㅋㅋㅋㅋㅋㅋㅋ )



여긴 뭔가 열차타는 곳과 크게... 상관없는 곳. 이라기보다 이 곳이 종착점이자 기점이기 때문에 내린 곳에서 똑같이 타면 된답니다. 사람들이 모여 줄 서 있는 곳이 타는 곳이에요.












그리고 향한 곳은 락시가도 003 , 돈키호테도 있고 제 뽑기덕질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곳 돈키호테에서는 !!!!


지난 번에 하나밖에 못사와서 


눈물을 흘렸던 녀석이 있었는데 !!!!



ㄴ으ㅏ아아악 


말도안돼 !! 이건 사야해 !! 라고 하면서 지금은 다 먹고 남아있지 않습니다 ( ?! )










그리고 민트맛 킷캣도 있길래 겟.














여기서 제가 사온 녀석은 명란 프릿츠랑 옆에있는 샤샤초킬릿.



근데 저 명란 프릿츠... 분명 한봉지밖에 안먹었는데 , 남은 한봉지가 어디갔는지 안보이더라구요 ..


10일넘도록 못본 듯 합니다 ㅋㅋㅋㅋㅋ 대체 어디로간거지.













돈키호테에서 면세 받고 , 위에 인형뽑기 좀 한다음에 내려와서 먹은 타코야끼 !




긴다코 타코야끼 랍니다.



지난 번에 명란 타코야끼를 먹었기에 이번에 선택한 것은 


네기!! 파가 올려진 타코야끼를 먹어봤어요.












따로 위에 올리는 소슨 없고 저렇게 찍어먹는 녀석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멜덕님이 가고싶다고 했던 이온계열의 맥스밸류



하지만 생각보다 별거없었던걸로 기억...나는데 아니었나요 ( ?! )











둘쨋날의 저녁을 장식했던 곳은.



토리마부시라는...


한국에서 후쿠오카 맛집이라고 알려진 곳이죠 ㅋㅋㅋ













뭔지 모를 딸기맛사이다를 주문.













영롱하고 맛있었습니다.













토리마부시의 정식개념같은 ( 보통주문하는 상차림입니다 ! )



저는 보통으로 먹었고 멜덕님은 상으로 냠냠했어요.











상 ( 고기랑 밥이 조금 더 많아보여요 )













이건 제가 주문한 보통.













토리마부시는 먹는방법에 대해서 적혀있는데 이거 꽤 특이했어요 ㅋㅋㅋㅋㅋ 


뭐랄까 ...


제가 먼저 글을 쓰는 것 같지만 , 


아마 멜덕님 블로그에서 조금 더 자세한 후기를 볼 수 있을거에요 !


올라오면 그 때 링크 ! 걸어드릴게요 !! +_+












넣으라는거 다 넣으면 이런 비주얼.



후... 아니 근데 너무 맛있어서 다시 가고싶은 곳이었습니다. 한 번 먹으면 잊지못할 맛이에요... 휴 ㅠㅠㅠ 



( 뭔가 왜인진 모르겠지만 초록 창에 토리마부시를 검색하면 별로 안좋은 연관검색어도 나오는 것 같지만 . )



하하호호하면서 먹고 나왔네요 ( 멜덕님 덕일거야 소근소근 )





이렇게 !! 둘쨋날의 밤이 지나갔습니다 두둥!




여행의 흐름편은 마지막 3탄으로 이어지며 !! 그 다음부터는 다른 테마로 이번 여행의 후기를 작성해오도록 할게요 ! _! 



그럼 내일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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