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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올리는 작년 12월 말의 슈가냥

린냥 2017.01.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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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어느 햇살 좋은 날 ,

 

 

마망의 집에서 ...

 

남긴 슈가냥의 사진.

 

 

 

 

 

 

 

 

 

 

언젠가 뽑았었던 짝퉁 포로리 찡같아 보이는 녀석과 함께 있는 슈가찡.

 

 

 

 

 

 

 

 

 

 

 

여러분은 모르셨겠지만 ,

 

 

사실 저 담요 밑에는 핫팩이 숨어있답니다.

 

 

슈가냥은 열심히 일광욕을 하며 ,

 

 

... 따땃한 전기장판같은 곳에 앉아있는것이죠.

 

 

 

이 것보다 더 좋은 곳은 없으리 .. ㅋㅋㅋㅋㅋㅋ

 

 

 

 

 

 

 

 

 

 

 

 

살짝 눈을 감아봅니다.

 

 

" 너무 좋다냥 ... 잠이 온다냥 ... "

 

 

 

 

 

 

 

 

 

 

 

 

뭔가 ㅋㅋㅋ 공손하게 모은 두 손이 너무나 예쁘지 않나요  ?

 

 

슬쩍 만져보고싶지만 .

 

 

그러면 항상 슈가냥이 취하는 행동.

 

 

손 빼기.

 

 

밑장빼기 !!!

 

ㅋㅋㅋㅋㅋ

 

 

 

 

 

 

 

 

 

 

 

 

" 그나저나 넌 왜 아까부터 여기에 있냐옹 . "

 

 

 

 

 

 

 

 

 

 

 

 

슈가야 ! 하고 마망께서 외치십니다.

 

 

그 소리를 듣고 쳐다보는 슈가찡.

 

 

 

 

 

그래 마망집에 있을 때가 좋았지 슈가야 ?

 

 

이젠 너는 저~~ 강렬한 햇빛.ㅇ....ㅇ...을 볼 수 없단다 (? )

 

 

마음아프지만 ..

 

 

나에겐 집이 없단다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에서 집이 뚝 떨어졌음  좋겠다 !! 우리 슈가찡이 햇빛을 엄청나게 쬘 수 있는 넓은 마당이 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집. !!!

 

 

 

하고 한탄하는 집사의 글이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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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린냥 인스타그램 ( @sakuracat_rinnyang ) 놀러오세요 ~ *

 

 

 

( 클릭시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합니다 : 3 )

 

 

 

 

 

 

 

 

4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첼시♬ 2017.01.24 21:45 신고 슈가냥은 샴 중에서도 털이 풍성하고 북실북실해보여요. +_+
    저도 고양이들이 저렇게 공손하게 손 모으고 있으면 쥐고 싶더라고요. ㅋㅋㅋ
    언제나 결론은 밑장빼기지만 말이에요. ㅇ<-<
  • 프로필사진 BlogIcon 린냥 2017.01.27 14:54 신고 손을 왜 잡냐옹 당장 치우라냥 하면서 쓰윽 손을 빼버리는 귀여움이 있죠 ㅎㅎㅎ 슈가찡..저렇게 보여도 ㅋㅋㅋㅋ 물에 훅 하고 젖으면 ㅠㅠㅠ 뼈밖에없답니다.
    너 단모종인주제에..!!!! 털이 북극여우처럼 왜 북실거리니(?)
  • 프로필사진 BlogIcon CreativeDD 2017.01.28 11:33 신고 린냥님이 키우는 고양이도 정말 사랑스럽네요.
    두 손 모은 공손한 모습에서 뿅! 반했어요~ 하지만 손대면 밑장빼기 시전이라니..^^
    그나저나 저도 하늘에서 집이 뚝 하고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진심 폭풍공감~ ㅎㅎㅎ
  • 프로필사진 BlogIcon 히티틀러 2017.01.30 12:44 신고 저도 집 좀ㅋㅋㅋㅋㅋㅋㅋ
    안 되면 전세라도 좋으니 월세 탈출하고 싶네요ㅋㅋㅋㅋㅋ
    슈가냥은 위아래로 노릇노릇하게 몸 지지고 있는 상태군요.
    등 따시고 배 따시고 잠이 솔솔 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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